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소매 유통업체
32개를 대상으로 4\/4\/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백화점은 호전, 할인점은 보합,
수퍼마켓과 편의점은 악화되는 등
양극화 현상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4\/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보면
백화점은 167로 연말 특수를 기대한 반면
대형할인점은 100으로 보합세로 나타났으며
수퍼마켓과 편의점은 67로 소비패턴의 변화에 의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편 3\/4분기 소매유통업계의 실적치는 78로, 전망치 100에 비해 크게 못미쳐 소비심리
회복에는 여전히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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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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