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21) 추석연휴동안
반구동 일대의 빈집을 털어온 23살 임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 18일 중구 반구동 이모씨 집에 창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연휴 사흘동안 12차례에 걸쳐
54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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