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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일반정수장 항구적 대책 마련돼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9-20 00:00:00 조회수 148

천상 일반정수장을 고도처리시설로 변경하는 등 잇따르는 수돗물 관련 민원에 대한 항구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천상정수장
시설용량 28만톤 가운데 고도정수처리시설은
6만톤이며 나머지 22만톤은 일반정수처리시설로
원수수질 악화시 처리에 한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곡댐 준공 이후 천상정수장으로
유입되는 사연댐 수질이 악화되고 있어 앞으로 일반 정수 처리시설을 고도처리시설로 개선
하는 등의 대안 마련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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