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연휴가 끝나는 내일부터
(9\/19) 노래연습장의 불법영업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울산지역 천백여곳에 이르는
노래방 가운데 상당수가 성매매 알선 등
각종 탈불법 영업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달 30일 남구 달동문화공원에서는
유흥주점 업주와 종업원 5백여명이 노래방의
불법 변태영업을 단속하라며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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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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