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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대한 조사*구제 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가 다음달
문을 엽니다.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의 역할과
이용방법을 박상규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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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입니다.
개소식을 앞두고 사무실 정돈 작업이
한창입니다.
[CG]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는
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대한 기초조사와
인권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 홍보를 담당합니다.
관할구역은 부산과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전역입니다.
◀INT▶배윤호
"지역 인권현안 밀착조사,인권의식 신장..."
초대 부산사무소장에는 20여년간 지역에서
인권운동을 해 온 이광영 전 부산인권센터
사무처장이 임명됐습니다.
◀INT▶
"인권운동경력 바탕 열심히 할 것..."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 부터 인권을 침해받거나
법인 단체 개인 등으로 부터 부당한 차별행위를 받은 누구나 조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CG]
민원인 직접방문과 전화상담은 물론
교도소나 구치소등 수용시설 등에 대해서는
조사관이 시설을 방문해 조사를 합니다.
[기자:ST-UP]
부산시청 맞은편 국민연금 회관에 입주한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는 다음달 11일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MBC뉴스 박상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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