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의 부채 규모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8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천997년 이후
지금까지 발행한 지방채 2천여억원 가운데
아직까지 911억원을 갚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와 같은 부채규모는 서울 1조원,
경기도 6천300억원,부산 2천500억원 등에
이어 8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
교육재정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한해 예산은
7천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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