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변 도로는 이 시각 현재 구간 정체는
빚고 있지만 비교적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울산 영업소에 따르면 경주에서
활천교 방향 11킬로미터 등 경주 하행선
부근에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지만 나머지
구간은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5만6천대 가량의 귀성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간 점을 감안할 때 자정까지 교통량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함께 경주에서 울산으로 들어오는
7번 국도는 통행 차량이 급증하며 부분적으로
극심한 정체를 빚으며 평소 보다 30분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이 더 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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