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청자가
사상 최대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청자는
9천69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6% 증가했으며 연말까지 지난해 신청자
만623명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노동사무소는 특히 건설일용직 근로자들의
신청이 잇따르는 등 이 같은 추세대로라면
IMF 구제금융때인 지난 98년 만5천여명 수준에 이르는 등 사상 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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