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동안 고속도로를 오가며 마구 버리는 쓰레기에 대해 단속이 실시됩니다.
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올 추석에도 정체구간에서 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행위가 극성을 부릴 것으로 보고, 예년에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 곳을 중심으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로공사는 한해 동안 고속도로에 버려지는 양의 18% 가량은 명절에 버려지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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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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