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대표적 산악 관광지인 울주군 신불산의 억새 군락지 보전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10월까지 11억원의 예산을 들여 신불산 간월재 일원 억새군락지 주변에
울타리를 설치하고 추가훼손을 막기 위해
588미터의 등산로를 정비합니다.
또 억새 훼손지역에는 억새 군락지에서 솎아낸
억새 5만그루를 새로 심는 복원작업과 함께
물길 정비작업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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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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