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9\/19)
고속도로와 국도는 차츰 차량들이 몰리면서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특히 어젯밤과 새벽에 교통정체를
보였던 경부고속도로와, 울산-부산간 7번
국도에서 울산으로 진입하는 귀경차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오전부터 정체를 빚는 구간이 늘어나면서 극심한 귀경정체가
예상된다며, 운전자들은 교통상황을 미리 파악한뒤 우회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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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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