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텔레마케팅) 강매전화 기승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9-19 00:00:00 조회수 10

◀ANC▶
4,5년전에 텔레마케팅으로 물건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아직 계약이 유효하다며 강매
전화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런 업체들은 고객의 개인정보를 계속 보유하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30대 한 가정주부는 요즘 휴대폰이 울리면
덜컥 겁부터 납니다.

어학 교재를 구입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에
들어간다는 등 느닷 없는 전화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기억조차 까맣득한 4년전 90만원을 주고
구입한 어학교재의, 시리즈가 다시 나왔다며
4백만원을 내고 사라는 것입니다.

◀SYN▶ 피해자

한 30대 회사원은 2차분을 백만원에 구입하고 이런 전화에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얼마 안 지나 3차분 구독을 강요당했습니다.

업체의 주장은 터무니 없게도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 계약이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SYN▶ 해당 판매업체

전문가들은 이런 전화가 오면 계약을
증명하는 서류를 요구하고, 물건이 오더라도
반품하라고 당부합니다.

◀INT▶ 윤재현 소비자 보호센터

더 큰 문제는 이런 업체들이 소비자의 신용
카드번호와 심지어 비밀번호까지 계속 보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S\/U▶ 업체가 임의로 추가 결제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카드분실신고를 통해 카드번호까지 바꾸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MBC 뉴스 유영잽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