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인문계 고교 학생의 1.45%가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학업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인문계 고교의 학업 포기 학생 비율은 1.45%로 전국
평균 1.58% 보다는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그러나 울산의 경우 학업을 중도 포기한 뒤 다시 복귀하는 비율이 12.8%로 전국 평균 14.1% 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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