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적응 프로그램이 운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 산하 울산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를 상대로 한
직업훈련을 비롯해 울산의 전통문화와
유적지를 탐방하는 역사체험,
적성과 진로찾기 등의 프로그램이
올해 운영됐습니다.
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가 참여하는
어려운 가정 도배하기와 장판교체 등의
주거환경개선사업과 폭설과 수해피해 농가돕기,
독거노인 목욕봉사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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