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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박물관 주변 상권 활기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9-17 00:00:00 조회수 100

고래박물관 개관과 함께 상업포경 전진기지로
불리던 장생포 지역위 상권이 크게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고래박물관이 문을 열면서부터
주변 고래고기 음식점과 슈퍼마켓 등의 매출이 20% 넘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박물관을 제외하고는
크게 볼거리가 없어 관광객들이 장생포 지역에 머무르는 시간이 1-2시간에 불과해
고래관광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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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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