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박물관 개관과 함께 상업포경 전진기지로
불리던 장생포 지역위 상권이 크게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고래박물관이 문을 열면서부터
주변 고래고기 음식점과 슈퍼마켓 등의 매출이 20% 넘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박물관을 제외하고는
크게 볼거리가 없어 관광객들이 장생포 지역에 머무르는 시간이 1-2시간에 불과해
고래관광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