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8개 건설업체가
학교 신축공사에 민간투자 사업자로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민간투자사업 즉 BTL 사업은 2007년 개교예정인 27개 학교와 체육관 사업이며 민간이 투자해 짓고 운영한 뒤 향후 투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입니다.
교육청은 8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건설계획, 운영계획, 공익성 등을 평가해
최종 사업시행자를 지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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