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시 아황산가스 저감대책 지속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9-17 00:00:00 조회수 195

대기오염의 지표격인 아황산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대책이 마련돼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기업체 자율환경관리협약 등을 통해
올해 0.009ppm인 아황산가스 오염도를
내년에는 0.008ppm,오는 2천8년에는
0.006ppm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이를위해 LNG 등 청정연료 사용업체를
현재 200여개에서 2배 이상 늘리고
고효율 방지시설 설치를 유도해
아황산가스 배출량 10% 줄이기를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