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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내내 흐린 날씨..보름달 보기 힘들 듯

서하경 기자 입력 2005-09-1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 오늘(9\/16)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하루종일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낮 최고기온이 26.9도를 기록했습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9\/17)은
차차 흐려져 밤 늦게 5mm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17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이번 추석 기간 내내 흐린 날씨가 계속돼,
한가위 보름달은 보기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추석 연휴 첫날인 17일과
추석날인 18일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공원 묘지나 산소를 찾아 성묘하기에는
좋지 않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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