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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립대 신설 조인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9-16 00:00:00 조회수 136

110만 울산시민의 숙원사업이던 울산 국립대
신설이 마침내 확정됐습니다.

울산국립대설립 추진위원회는 오늘(9\/16)
서울 종로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사무실에서
울산 국립대를 특수법인 형태로 신설해 오는
2천 9년 3월 개교하는 내용의 신설계획을 의결하고,울산 국립대 신설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약체결에는 박맹우 울산시장과 교육부
차관,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참석해,
울산 국립대를 미국의 MIT공대처럼 육성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신설되는 울산 국립대는 특수법인 형태로,
입학 정원을 천명선으로 하되 점차 천 5백
명으로 확대하고, 자동차와 조선,에너지 등
공업계열 학과를 중심으로 경영과 사범계열을 포함한 10여개 학과로 문을 엽니다.

또 대학 설립을 위한 건축비 2천 5백억원
전액을 정부가 부함하는 대신, 울산시는
50만평에 달하는 대학부지를 제공하고 대학
발전기금 천 5백억원을 15년간 조성한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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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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