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이틀 앞두고 울산을
빠져나가는 승용차와 버스들로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가 서서히 붐비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부는 오늘(9\/16) 저녁부터
귀성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내일(9\/17)
오후 쯤에 최고 교통량을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은 미처
선물용품을 구입하지 않은 손님들을 대상으로
막바지 판매 행사로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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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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