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사람들이 붐비는 백화점과 은행 등에서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16) 남구 삼산동 모 백화점에서 업주가 다른 손님을 상대하는 사이 금목걸이를 훔친 37살 박모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도 동구 서부동 모 은행에서 손님들의 지갑을 훔쳐온 42살 유모씨를 붙잡아 절도 혐의 등으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고객들이 갑자기 몰리면서, 청경과
보안 요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절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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