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3일 치러지는 올해 수능시험에서
울산지역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100여명 증가한
만2천47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재수생이 다소 늘어나 이와같이 응시자수가
늘었으며, 재학생이 80%를 차지하고 있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8% 포인트 정도
많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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