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발전협의회는 오늘(9\/15)
울산국립대가 삼동면에 유치될 경우 울산시가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을 삼동면에 설립하고 주기로 한 인센티브 162억원 전액을 대학부지 매입비용으로 내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삼동면 발전협의회는 삼동면이 울주군
가운데 가장 낙후된 상황에서 국립대 유치만이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어 집행부 회의에서
이와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박맹우 시장이 삼동면에 종합장사
시설인 하늘공원을 유치할 당시 삼동면에
국립대학을 건립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이를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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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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