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연초부터 의욕적으로 추진중인 기업사랑 운동을
뒷받침하는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
심의 과정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울산시시의회 산업건설위는 울산시가 제출한 울산시 기업사랑 조례안을 심의했으나 조례안의
지원 범위와 대상이 불확실하다는 점을 들어
회기내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시의원들은 조례 내용 가운데 기업 지원
부분과 관련해 시장개척단 등의 지원에 따른
예산 수반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다음달 임시회에서
다시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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