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추석연휴를 전후해
시민들과 귀향객이 즐길 수 있도록
울산대공원에 민속놀이 마당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내일(9\/16)부터
25일까지 울산대공원 정문 광장에 널뛰기와
투호,팽이 등을 마련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민속놀이에 대한 유래를 적은
안내문을 비치해 시민들에게 학습기회도
제공하기로 하고,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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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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