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을 맞아 울산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지역 소외계층 등에 대한 불우이웃돕기에 함께 나섰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15) 울산양육원 등 울산지역 26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가전
제품과 생필품을 전달한데 이어 북구지역 8개동 소외계층을 돕기위한 발전기금을 지원하는 등
1억600만원 상당의 명절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펼쳤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전천수 사장 등 회사
임직원들과 이상욱위원장 등 노조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최근 임단협 타결과 함께 화합을 도모하려는 현대차 노사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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