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내일(9\/15)부터 친환경 디젤
모델인 신형 베르나를 시판한다고 밝혔습니다.
베르나는 25개월간 총 천305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만들어진 프리미엄 소형 세단으로,
특히 베르나 1.5VGT 디젤 모델은 국내 생산
차종 가운데 최고의 연비를 갖췄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9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39만여대를 판매한 기록을 이어
2006년까지 세계시장에서 총 30만대를
판매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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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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