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주민들은 오늘(9\/14)
신불산 군립공원내 수남집단시설지구 개발과
관련해 개발자측에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시위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조합측이 신불산 국립공원내
수남집단시설지구를 개발하면서
지난 2001년 서로가 협의한 공증내용을
무시한채 숙박시설을 늘리고, 체육시설을
축소했다며 공사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가칭 수남집단시설 개발 조합측은
변경 사항에 대해서는 추가합의를 받았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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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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