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받은 뒤
이를 이행하지 않고 도주해 현재 행방 불명
상태인 27명에 대해 울산보호관찰소가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울산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집행유예 선고와 함께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2천400여명 가운데 천48명은 이를 성실히 이행했으나 나머지 27명이 도주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