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장기간 공사가 중단돼
방치돼 있는 건축물은 모두 7곳이며 이들
건축물이 차지하는 대지면적은 2만2천평으로
동천체육관 부지면적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건설교통부로 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가장 오랫동안 방치된
건물은 북구 천곡동 해동아파트로 13년4개월
동안 공사가 중단된 상태며 규모로 가장 큰
곳은 연면적 3만4천평,천500여세대로 건설
예정이었던 울주군 삼남면 장백임대아파틉니다.
정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정부나
주택공사가 선별적으로 보수해 임대아파트 사업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정책적으로
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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