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4) 오전 8시쯤 동구 염포동 아산로 끝 지점에서 24톤 트럭에서 떨어진 15미터
철골구조물들이 도로를 막아 이 일대 도로가
2시간 가량 정체돼 출근길 교통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이모씨가 적재물을
단단히 고정하지 않은 채 좌회전을 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씨의 운전 부주의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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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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