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이번 전국체전을 시민 화합의 축제로
승화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시민 홍보와 참여 방안 마련 등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대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이번 전국체전은 체육인들만의 잔치가 아닌
110만 울산시민이 함께 치르는 시민 화합의
잔치가 돼야 한다.
전국체전을 한달여 앞두고 가진 업무
보고회에서 시의원들은 이와같은 생각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INT▶송시상 의원
"경기장 찾으면 체육인만 참석했지 정작
관중이 없어"
◀INT▶최병권 문화체육국장
"기업체,향우회 등 서로 연결 각 지역 선수단
격려,음료수라도 나누는 분위기로..."
체전 기간 동안 열리는 처용문화제와 봉계
한우불고기 축제,중구 차없는 거리 축제 등
10개가 넘는 축제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도 함께 하는 체전을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INT▶김재열 의원
"시민들에게 축제의 내용을 알려주는 세심한
홍보 전략 필요..."
울산시는 각 시도 선수단을 응원할 자매
결연에 227개 기관이 참여했고 자발적인 응원단
구성도 끝났다며 예년과 다른 전국체전 개최를
자신했습니다.
또 오는 26일부터 5일간 현대자동차가
주관이 돼 11대의 차량이 전국을 돌며 울산체전
홍보에 나선다며 홍보와 대회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강산 성화채화를 시작으로 불붙은 울산체전,
이제 31일 뒤 울산은 체육의 요람으로
다시 한번 전국민 앞에 우뚝 서게 됩니다.
mbc뉴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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