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가 지속됐던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5개월만에 증가세로 반전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지난 3월 이후
하락세가 지속됐지만 8월중 어음부도율이 전월대비 0.11%포인트 상승한 0.42%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건설업의 부도금 액이 40억9천만원으로 지난 2001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제조업과 도소매업의 부도금액도 증가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