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3) 오전 8시 50분쯤 북구 연암동
모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작업중이던 근로자들이
가스에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40살 이모씨는 그 자리에서
기절하는 등 근로자 7명이 병원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조립업체에서 가스가 유출될
만한 곳이 없다며 가스사고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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