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온정이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타일 우재혁 대표는 오늘(9\/13) 오전
시장실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체장애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울산 로타리클럽은 오늘(9\/13) 낮 중구
옥교동 클럽 회관에서 5백만원 상당의 쌀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12시 반,옥교동 울산로타리 클럽 회관)
한편 박맹우 시장은 오늘(9\/13) 오후
태연재활원을 방문해 옷과 음식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말고 꿋꿋이
살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후 2시 반,태연재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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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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