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온산 공단 해안 일대 방파제
화학 물질 오염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해양결찰서는 화학 물질을 배출한 오염
업체를 적발해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9\/13) 온산공단 업체에
대한 현장 조사에서 모 화학 야적장에 쌓아둔 황산제일철 수십톤이 태풍 나비 때 빗물에 씻겨 하천을 따라 유입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해경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태풍을 이용한
고의적인 유출 여부 등 정확한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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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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