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종합대책이 마련돼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7일부터
사흘간 하루 평균 35명이 근무하는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긴급 상황에 대처하고
환경오염 특별 감시활동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비상진료와 의약품 공급, LP가스 판매소
윤번제 운영,상수도 급수종합대책,쓰레기 관리
대책 등을 추진해 시민 생활 불편 해소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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