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고복수 선생을 추모하고 유망한
신인가수 발굴을 위한 고복수가요제 예선이
오늘(9\/11) 울산MBC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예선에는 전국각지에서 18세에서
71세 고령자까지 230명의 가수지망생들이
참가해 저마다의 실력을 겨뤘으며 13개팀에게
본선자격이 주어집니다.
울산MBC와 한국연예협회 울산지부가 주최하는
고복수가요제는 다음달 16일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리며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연예협회 가수자격이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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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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