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환경오염 사고에 취약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환경오염 의심 업체와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 감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추석연휴 전과 후로 나누어 상수원 수계와 공단주변 하천,대기오염 배출시설,
악취와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배출시설
등을 중점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배출업소 자율점검을 유도하기 위해
337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한데 이어 상습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야간단속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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