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내년 개교하는 9개 학교의
이름을 짓는 데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에 가칭
미암초등학교와 이화초등학교,제2동천초등학교, 제 2문수고,미암고,호계고 등 새로 개교하는
학교가 9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들 개교 에정학교의 교명
선정과 관련해 학부모를 비롯해 각 구청과 교육관련 단체의 의견도 수렴하기로 하는 등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굴화고등학교는 학부모 반대로
문수고등학교로 변경됐으며 도산초등학교는
처용초등학교로 이름을 지었다가
역시 학부모 반발로 동백초등학교로 변경돼
개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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