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처음으로 공동
주택 지원조례를 제정했던 울주군이 공동주택 지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개, 보수를 신청한
56곳의 아파트 단지 가운데 관련법에
미달되는 3개 아파트 단지를 제외한
53곳에 대해 10억여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같은 공동주택 지원금은 가로등 63곳과
어린이 놀이터 126곳, 경로당 57곳을
개 보수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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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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