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하수 수질 오염 초과율이
전국 평균 2배가 넘어 폐공 관리 등
지하수 오염 물질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환경부가 국회 환경노동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동안
전국 16개 시, 도 지하수 수질 측정 결과
울산은 질산성 질소와 대장균 등의
연평균 기준 초과율이 7.5%로 전국 평균
3.3%보다 2배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대전 15.1%, 인천 10.1%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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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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