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연휴에는 현대 관계사들이
5일간 쉬는 반면 석유화학업체들을 포함한
대부분 기업은 3일간 쉬고, 상여금은
대부분 50%에서 100%를 지급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혀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연휴를 실시하고 회사별로 각각
정기상여금이나 귀향비, 선물 지급등을
지급합니다.
LG화학이 20일까지 4일간 연휴를 보내는
것과 달리 SK 등 대부분 석유화학업체들은
법정공휴일에 준해 3일간 추석연휴를 정하고 50%에서 100%의 정기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양산경총이 지역 11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평균 추석연휴 일수는 3.5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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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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