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9) 아침 6시쯤 울주군 청량면
회야댐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물에 빠져 뒤집혀 있는 것을 댐 경비원 59살 권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119구 구급대가 승용차를 댐에서
인양한 결과 승용차 안에 37살 배모 여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배여인의 자살여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태풍 나비로 댐에
추락했다 물이 빠지면서 뒤늦게 발견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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