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9월 현재 145척의 컨테이너선
수주잔량을 확보하면서 세계 컨테이너 운반선
시장의 40%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중공업이 대형컨테이너선의 기본
조건인 10만 마력급 초대형 엔진과 100톤
이상의 고효율 프로펠러 등 주요 기자재를 자체 생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1천 3백명의 설계 인력과,
6백여명의 연구진, 풍부한 건조 경험도
원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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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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