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울산지역 과수농가들이 태풍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과수 농가의 농산물 재해 보험 가입률이 전국 평균보다는 높지만
아직 선진국 수준에는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과수 농사를
짓고 있는 2천893 농가 가운데 농산물 재해
보험에 가입한 경우는 836 농가로 31%의
가입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과수농가 재해 보험 가입률인 18% 보다는 높지만 미국 72%,캐나다 50% 등
선진국 수준에는 크게 못미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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