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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초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9-08 00:00:00 조회수 128

전국적으로 29명의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울산시가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동구 방어동 53살 김모씨가
갑자기 복통과 설사,발열증상을 보여
동구보건소에서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씨는 C형 간염 보균자로 지난달 30일
바닷가에서 성개와 멍게 등을 먹은 뒤 복통
등의 증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비브리오 패혈증은 비브리오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거나 균에 오염된
바닷물에 상처 부위를 접촉할 때 감염되며
치사율이 매우 높은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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