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신속한 화재신고로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한 신정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은 지난5일 오후 1시20분쯤 학교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중 학교 근처 재활용센터에서
매캐한 냄새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인근
신정지구대에 신고함으로써 대형화재를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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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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