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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 시장개척단 258만달러 계약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9-08 00:00:00 조회수 28

울산시와 7개 지역 기업이 참가했던 대양주
시장 개척단이 258만 달러의 계약고를 올리고
돌아왔습니다.

업체별 주요 성과를 보면 스테인레스 강선을
제조하는 주식회사 비투케이가 199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포장지 생산업체인
태림산업이 33만 달러,시추장비 생산업체인
창신인터내셔날이 15만불의 계약고를
올렸습니다.

한편 이번 대양주 개척단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호주와 뉴질랜드 등에서 84명의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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