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대기업들이 협력업체에
납품 대금 현금 결제를 늘리고 귀향 선물을
지급하는 등 상생 경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LG화학은 오는 20일 어음 결제일을, 추석전인 16일로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으며
SKC는 현금 결제 금액을 500만원 미만에서
천만원까지로 확대해 중소 협력업체들의 추석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또 현대하이스코는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자사 직원들과 같은 금액의 선물을 주기로 하는 등 협력업체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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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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